스티브 잡스 - 스태포드 졸업식 연설(2)
  글쓴이 : 운영자     이메일 : kdrk3839@hanmail.net     날짜 : 13-04-09 11:10     조회 : 1805    
It started before I was born. My biological mother was a young, unwed college
graduate student, and she decided to put me up for adoption.
그 것은 제가 태어나기 전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제 생모는 대학원생인 젊은 미혼모였습니다. 그래서 저를 입양보내기로 결심했던 거지요.

She felt very strongly that I should be adopted by college graduates, so
evrything was all set for me!
그녀는 제 미래를 생각해, 대학정도는 졸업한 교양있는 사람이 양부모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To be adopted at birth by a lawyer and his wife.
그래서 저는 태어나자마자 변호사 가정에 입양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Except that when I popped out they decided at the last minute that really
wanted a girl.
그들은 여자 아이를 원했던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So my parents, who were on a waiting list, got a call in the middle of the night
asking:
그들 대신 대기자 명단에 있던 양부모님들은 한 밤 중에 걸려운 전화를 받고:

"We have an unexpected baby boy, do you want him?"
"어떡하죠? 예정에 없던 사내아이가 태어났는데, 그래도 입양하실 건가요?"

They said: "Of course."
"물론이죠"

My biological mother later found out that my mother had never graduated from
college and that my father had never graduated from high school.
그런데 알고보니 양어머니는 대졸자도 아니었고, 양아버지는 고등학교도 졸업못한 사람이어서

She refused to sign the final adoption papers.
친어머니는 입양동의서 쓰기를 거부했습니다.

She only relented a few months later when my parents promised that I would
someday go to college.
 친어머니는 양부모님들이 저를 꼭 대학까지 보내주겠다고 약속한 후 몇개월이 지나서야 화가 풀렸습니다. 

And 17years later I did go to college.
17년후, 저는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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