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1 꼬맹이들의 작품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2-15 14:36     조회 : 271    

늦가을이 가는게 아쉬워 꼬맹 아가씨들이 낙엽을 주워서

서로의 얼굴을 예쁘게 표현해 봤습니다.

도심에서는 할 수 없는 즐거움을 만끽하며,

자연속에서 우리 아이들 티없이 자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