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9 퇴소식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03-03 16:30     조회 : 115    

이제 제법 사회초년생 티가 납니다.
집을 떠나고 나면 형제자매 많은 이곳이 그리울텐데....
그동안 함께 울고 웃던 동생들에게 아쉬운 인사하고 잘 키워주신 삼촌.이모들에게 큰절로 퇴소식을 마쳤습니다.